방화6구역 재건축 단지...2028년 입주
전용면적 44~115㎡ 272세대 일반분양
공간 분리·통합 ‘넥스트 퍼니처’ 적용
전용면적 44~115㎡ 272세대 일반분양
공간 분리·통합 ‘넥스트 퍼니처’ 적용
이미지 확대보기삼성물산은 서울 강서구 방화동 일대에 짓는 래미안 엘라비네의 견본주택을 13일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래미안 엘라비네는 방화6구역 재건축 아파트로 최고 16층 높이의 아파트 10개동, 557세대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44~115㎡ 272세대다. 전용면적별로는 44㎡ 12세대, 59㎡ 14세대, 76㎡ 39세대, 84㎡ 178세대, 115㎡ 29세대로 구성된다. 일반분양가는 3.3㎡당 평균 5178만 원이다.
인근에는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 9호선 공항시장역과 5호선 송정역에 도보 이동이 가능하다. 올림픽대로, 가양대교, 강변북로 등 주요 간선도로 진입이 수월해 차량 이용도 편리하다.
근처 학군은 단지 1km 이내에 송정초·공항중·마곡중·방화중·공항고·서울백영고 등이 밀집해 있고 신방화역과 발산역 인근에 학원가가 위치한다.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200여 개에 이르는 기업 연구시설이 위치한 마곡지구와도 가깝다.
4000㎡ 규모에 적용되는 전면 커튼월 룩 디자인은 고도 제한으로 인해 단조롭고 평이한 모습을 벗어나는 단지로 조성된다.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골프연습장·북라이브러리·사우나·피트니스·맘스카페 등 입주민들과의 소통도 가능하다. 스카이 커뮤니티도 조성돼 취미·휴식 등 품격 있는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삼설물산 관계자는 “단지명 엘라비네는 스페인어로 정관사 EL(엘)과 협곡을 뜻하는 RAVINE(라비네)의 합성어”라며 “장엄한 협곡을 연상케 하는 역동적 외관 디자인을 통해 방화뉴타운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nc85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