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면적 3만5409㎡ 규모
68m×105m 축구장 6면
68m×105m 축구장 6면
이미지 확대보기동부건설은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가산리에 대한축구협회의 새로운 축구 거점인 코리아풋볼파크를 건설했다고 17일 밝혔다.
이곳은 대지면적 11만5433㎡, 연면적 3만5409㎡ 규모로 아웃도어 스타디움, 인도어 스타디움, 선수 숙소, 지원시설 등을 갖췄으며 68m×105m 규모 축구장 6면과 100m×100m 운동장 1면, 296대 규모 주차 공간도 함께 조성됐다.
동부건설은 이번 공사를 통해 스타디움과 실내훈련시설, 숙소동, 커뮤니티 기능이 결합된 복합 스포츠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구현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코리아풋볼파크는 한국 축구의 미래를 담아낸 상징적 프로젝트”라며 “복합 스포츠 시설 시공 경험과 품질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준공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문화·체육 인프라 분야에서 차별화된 시공 역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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