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조폐공사 제지본부가 최근 부여보건소와 연계해 단국대학교 전문 강사진을 초빙, 지역 군부대 장병들과 함께 ‘합동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생명 보호를 통한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지본부 전 직원 및 수급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가운데, 지역 방위에 헌신하는 군 장병들도 함께 참여해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교육은 단국대학교 응급의료 전문 강사진의 지도 아래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가슴압박 심폐소생술(CPR) 이론 및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제 상황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훈련을 받았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