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도로공사가 5월 가정의 달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특별 서비스 관리에 나선다.
혼잡이 예상되는 휴게소를 중심으로 주차장 전담 교통정리원 243명을 포함해 평시 대비 1563명의 인력을 증원하고, 화장실 512칸을 추가로 운영한다.
먹거리 관리도 강화된다. 소비기한·원산지 표시 기준 준수, 종사원 개인위생, 조리시설 청결을 집중 점검한다. 실속상품과 알뜰간식 재고를 충분히 확보하고, 편의점 프로모션과 브랜드 매장 할인·적립 혜택도 현장에서 안내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연휴 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안전 운전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