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20여명 20일 직접 쌀 배달
종로·의왕 이어 용산서도 나눔활동
“도움 필요한 지역 이웃들 지원”
종로·의왕 이어 용산서도 나눔활동
“도움 필요한 지역 이웃들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IPARK현대산업개발은 20일 서울 용산구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쌀 1000kg 기부 전달식과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홍인명 다문화복지센터 이사장, 송혜영 남영동주민센터 동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ESG소통실장 등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쌀 1000kg을 기부했다. 전달된 쌀은 용산 지역 내 다문화 가정과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전달식 이후에는 임직원 20여 명이 직접 쌀을 운반하고 각 가정을 찾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내 어르신들에게 쌀 1000kg를 기부했다. 또 지난 3월 27일에는 경기도 의왕시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에도 쌀 2t을 전달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본사를 둔 용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nc85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