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간편모드 도입한 ‘건강보험25시’ 현장 체험 운영
건강모아 서비스 소개·SNS 이벤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마련
건강모아 서비스 소개·SNS 이벤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마련
이미지 확대보기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날부터 오는 11일까지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리는 '2026 서울헬스쇼'에 참가해 건강보험 제도와 모바일 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소개하는 체험형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부스는 '행복한 국민, 건강한 대한민국, 든든한 국민건강보험'을 주제로 구성됐다. 건강보험과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의 기능과 역할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디지털 체험 콘텐츠와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꾸려진 것이 특징이다.
공단은 행사 기간 동안 모바일 앱 '건강보험25시'의 개편 내용과 주요 기능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앱을 직접 설치하거나 업데이트한 뒤 건강보험 관련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시민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공단 공식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구독 행사, 건강 관련 게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건강보험 제도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보다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시민 참여 중심의 홍보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홍보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2026 서울헬스쇼는 헬스케어와 웰니스 분야의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건강관리 전문 박람회다. 건강 관련 기업과 기관들이 참여해 제품·서비스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행사 기간 약 7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진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eroj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