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특화설계·47층 스카이 커뮤니티 선봬
8일 청약…전용 114~203㎡ 총 651실 공급
8일 청약…전용 114~203㎡ 총 651실 공급
이미지 확대보기7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목동윤슬자이' 견본주택에는 지난 3~6일까지 나흘간 목동 주민을 비롯해 서울·수도권 수요자들이 찾았다. '목동윤슬자이'에 견본주택은 1층 아트영상관, 2층 단지 모형·커뮤니티 쇼룸, 3층 주거 유니트로 구성됐다. 공개 유니트는 전용 114㎡B·115㎡A·203㎡AD 등 3개다. 114㎡B는 거실 이면개방과 5개 발코니를 활용한 설계, 115㎡A는 팬트리·자녀방·조망형 다이닝을 적용했다. 203㎡AD는 복층형으로 침실·욕실·테라스·스파 등을 상부층에 배치했다.
한 방문객은 “최근 둘러본 견본주택 중 가장 고급스럽고 완성도 높게 느껴졌다”며 “마감재부터 발코니와 수납공간까지 실제 생활을 세심하게 고려한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단지에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위탁 운영하는 약 3000평 규모 멤버십 웰니스 공간 ‘콩코드 클럽 바이 조선’이 들어설 예정이다. 102동 47층에는 와인리저브·카페테리아·게스트하우스 등을 갖춘 스카이 커뮤니티 ‘클럽 클라우드’가 조성된다. 저층부에는 키네틱 아티스트 네드 칸과 협업한 파사드를 적용할 계획이다. 가수 성시경의 내레이션을 활용한 ‘오디오 도슨트 투어’도 운영했다.
청약은 9월 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한다. 청약통장·주택 소유·거주지역과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100% 추첨제로 당첨자를 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11일, 계약은 13~14일이며 입주는 2030년 하반기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목동뿐 아니라 서울 전역과 수도권에서도 방문이 이어지고, 상품을 확인한 고객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며 “조선호텔앤리조트 운영 웰니스와 47층 스카이 커뮤니티에 대한 기대에 부응해 목동 중심 입지에 걸맞은 주거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태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taeyun424@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