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7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지난 4일 문을 연 챔피언스시티 1차 견본주택에는 개관 이후 사흘 동안 약 2만1000명이 방문했다.
방문객들의 관심은 단지가 포함된 복합개발 계획과 상품 구성에 집중됐다. 견본주택 내 모형도에서는 더현대 광주와 특급호텔, 문화공원 등이 함께 들어서는 전체 개발계획을 확인하려는 방문객이 몰렸고, 유니트에서는 3면 발코니와 주방 순환동선, 수납공간 등을 살펴보는 모습이 이어졌다.
챔피언스시티 1차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2개 동, 전용면적 84~214㎡ 총 3216가구 규모다. 전체의 약 79%인 2534가구가 전용 84㎡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챔피언스시티는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약 29만8000㎡에 총 4315가구의 주거시설과 더현대 광주, 특급호텔, 문화공원, 업무시설 등을 함께 조성하는 복합개발사업이다.
청약은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입주는 2030년 11월 예정이다.
이재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