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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후원금 1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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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후원금 1억원 전달

참전 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추진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오른쪽)이 16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 무궁화회관에서 이우헌 육군인사사령관에게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사진=계룡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오른쪽)이 16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 무궁화회관에서 이우헌 육군인사사령관에게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사진=계룡건설


계룡건설이 참전 유공자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1억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

육군과 민간기업,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열악한 환경에 처한 6·25 전쟁 및 베트남전 참전 유공자를 대상으로 주택 개보수를 지원한다.

계룡건설은 이승찬 회장이 16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해 이우헌 육군 인사사령관에게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6·25 전쟁과 베트남전에 참전한 유공자 가운데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육군이 주관하고 민간 기업과 복지기관이 후원해 주택 신축 및 개보수 등을 지원한다.

계룡건설은 참전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에 보답하고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사업 초기부터 후원을 지속해 오고 있다. 전달된 후원금은 대상 유공자 가구의 주택 개보수 및 주거환경 개선 공사에 쓰일 예정이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