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이상헌·김종관 연구원은 "국내 보안산업 규모는 2013년 기준으로 7만 1002억원 이었으며, 연평균 13.3%씩 증가해 오는 2018년에는 13만 2765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소득증대에 따라 개인안전과 재산을 지키려는 욕구가 커져 GDP가 높은 국가일수록 보안산업 지출이 증가 한다"며 "에스원의 렌탈서비스인 SECOM이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상업용 신규 수요로 연간 가입자 수가 7~10% 증가하는 안정적인 양상을 띤다"고 설명했다.
최지영 기자 luft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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