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에 부품을 공급해 오고 있으나 2014년 업황 변동에 따라 수요가 전년에 못미치는 실적이 나왔다.
2015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565억75만원5150원으로 전년대비 10.5% 감소했다고 2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21.3% 줄어든 35억4846만2198원을 기록했다.
스피커 매출 감소가 주요인이다.
독자적인 디지털 오디오 앰프 칩에 대한 기술개발 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시장인지도도 높기 때문에 시장점유율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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