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종은 최대주주가 보유한 주식 151만5774주를 청호컴넷에 170억원을 받고 경영권도 넘기는 주식양수도계약이다.
계약금 30억원은 28일 받았고 잔금은 임시주총이 열리는 5월12일에 건네받을 예정이다.
회사는 이날 5월 12일 오전 9시30분 임시 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이사와 감사 선임의 건을 상정한다.
또 임시주총을 위한 권리주주 확정을 위해 내달 15일부터 20일까지 주식명의개서정지를 공고했다.
앞서 회사는 경영상 목적달성으로 변종은 보유의 드림티엔터테먼트 주식 120만주(지분율 21.42%)를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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