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주주인 청호컴넷은 이매진아시아 지분 8.94%를 보유하고 있고, 현금자동입출금기의 제조와 판매업을 하고 있다.
이매진아시아의 100% 자회사인 웰메이드필름은 영화제작 및 투자업을 영위하고 있다.
드라마제작사 재미난프로젝트와 방송프로그램 제작사인 온다컴에는 60%씩 지분투자하고 있다.
또한 계열사간 임원 겸직 현황을 밝혔다.
이매진아시아의 지창배, 이정우 사내이사가 청호컴넷 각자 대표이사를 겸임하고 있고, 심재현 대표이사는 세원이사를 겸하며 박유택 사내이사는 웰메이드필름 각자 대표이사직을 겸하고 있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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