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특허는 단백질이나 DNA와 같은 바이오 물질을 체외에서 실시간으로 진단, 이상 유무를 효율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장치에 관한 것이다.
회사 측은 "전문가가 아닌 일반 의료인이 검사 결과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진단 장치로 기존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여 검사기 시장에서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발명은 분석하고자 하는 바이오 물질의 정밀한 추출을 위해 비드와 상호 작용하는 자석 시스템을 개선하였고, 바이오 물질에 맞는 광 필터를 교환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으며 다양한 바이오 물질의 시료를 용이하게 제조할 수 있는 카트리지 구조를 구비했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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