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한국예탁결제원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2월 결산 상장사들이 17일 넥센타이어[002350]가 첫스타트를 끓으며 줄줄이 정기 주총을 개최한다.
이달에는 넥센타이어, 보루네오가구, S&TC[100840], S&T중공업[003570], S&T홀딩스[036530], 미원화학[134380], 에스앤티모티브, 대호피앤씨[021040], 한국정보통신[025770] 등 상장사가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다음 달에는 2일 국동[005320]을 시작으로 줄줄이 주총이 시작된다.
이번에도 다음달 24일 주총이 집중될 전망이다.
주총일자를 확정한 유가증권시장 68곳과 코스닥시장 63곳 등 모두 131개 상장사다.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68곳이 다음 달 24일 주총을 연다고 공시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68곳 중에서 절반이 넘는 36곳이 다음 달 24일 금요일에 정기 주총을 개최한다. 이날 코스닥 상장사 63개 중 32개사도 주총을 연다
E1[017940]과 LF[093050], LS[006260], LS네트웍스[000680], 녹십자홀딩스[005250], 만도, 메리츠종금증권[008560], 삼양홀딩스[000070], 신도리코[029530], 쌍용양회공업, 엔씨소프트[036570], NHN엔터테인먼트[181710], 코이롱인더스트리, 한라홀딩스[060980], 한솔로지스틱스[009180] 등은 24일 대거 주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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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주총이 몰려있으면 주주들이 물리적•시간적 제약으로 각사 주총에 참석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인터넷 투표시스템을 통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전자투표제가 도입됐으나 도입이나 활용 비율은 미미하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의 주총참여를 활성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야 한다는 지적이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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