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코스닥은 전거래일대비 8.68포인트(1.39%) 오른 635.11로 마감했다. 4거래일만에 반등하며 지난달 27일(631.11) 이후 처음으로 630선을 회복했다.
투자주체별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64억원, 538억원 순매수했다. 개인은 1468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은 479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기타제조(-0.05%)를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했다. 비금속(2.55%), 방송서비스(2.37%), 통신방송서비스(2.22%), 의료정밀기기(2.13%)가 2%대의 강세를 보였다.
IT소프트웨어(1.37%), 제조(1.34%), 금속(1.29%), 제약(1.27%), 유통(1.25%), 기타서비스(1.16%), 일반전기전자(1.13%), IT부품(1.12%), 건설(1.07%), 운송장비부품(0.95%), 소프트웨어(0.92%), 섬유의류(0.75%), 금융(0.71%), 음식료담배(0.65%), 종이목재(0.62%), 출판매체복제(0.59%), 정보기기(0.18%), 운송(0.02%)도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상승이 우세했다. 파라다이스(4.58%)가 4%대의 강세였고,CJ오쇼핑(3.30%), 에스에프에이(3.23%), GS홈쇼핑(2.88%), CJ E&M(2.19%), 카카오(1.51%), SK머티리얼즈(1.46%), 셀트리온(1.24%), 바이로메드(1.21%), 코미팜(0.68%), 로엔(0.45%)도 올랐다.
반면 컴투스(-1.10%), 휴젤(-0.99%), 메디톡스(-0.21%)가 하락했다.
종목별로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중인 에스에스컴텍(50.79%)이 95% 감자 소식에 50%대의 급등세를 기록했다.
네오위즈(16.46%)는 신작게임 노블레스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다. 네오위즈홀딩스(9.24%)도 상승했다. 삼부토건(10.11%)은 매각 흥행 기대감에 오름세로 마감헀다.
정리매매중인 신양오라컴(-26.09%)과 비엔씨컴퍼니(-11.39%)가 상장폐지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이 기각됐다는 소식에 급락했다.
지난 2일 타법인출자를 검토중이라고 밝힌 넥스트바이오홀딩스(-5.39%)가 약세를 보였다.
전체 상승 종목 수는 상한가 없이 858개, 하락 종목 수는 하한가 없이 250개다. 보합은 77개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