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1 10:07
메디톡스의 계열사 뉴메코가 올해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킥오프 미팅을 개최하고 사상 최대 매출 경신을 위한 사업계획과 전략방향을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뉴메코는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의 국내외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사내 교육을 강화해 임직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주요 학회에서 차별화된 홍보를 전개하고 해외 진출 국가도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메디톡스의 주력 제품 판매를 가속화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도 수립했다. 뉴메코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네트워크별 맞춤형 교육과 세미나 등 자체 학술행사와 초청 강연, 시상식 등2026.01.13 19:00
중국 보건당국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한 휴온스바이오파마의 휴톡스주 100단위는 주로 중증 미간 개선 목적으로 현지에서 임상 3상 시험을 완료했다. 지난 2024년 품목허가신청서(NDA)를 제출한지 약 1년 7개월 만에 허가를 취득한 것이다.13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오는 2033년까지 중국 미용 의료 시장 규모는 약 177억8060만 달러(약 26조1908억 원)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부터 오는 2033년까지 평균 14.3%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중국 내에서 보툴리눔 톡신 A형 시장 규모는 오는 2030년까지 약 36억 달러(약 5조3056억 원)에 이르고 약 7년간 18.9%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2025.12.29 17:47
메디톡스는 계열사 뉴메코와 중동 파트너사 아미코 그룹(이하 아미코)의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의 공급 계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메디톡스의 이번 계약은 3년간 최소 구매수량을 확정한 계약으로 양사간 합의에 따라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기존 진출해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외에도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이집트 △이라크 △카타르 △오만 △레바논 △바레인 △시리아를 포함한 중동 10개국에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와 계열사 뉴메코의 차세대 톡신 제제 뉴럭스를 판매한다. 특히 최근 3년간 연평균 수출액이 34% 성장한 중동 지역에서 추가로 안정적인 공급 물량을 확보해2025.12.09 18:30
메디톡스는 태국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보인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과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의 가품을 유통한 현지 브로커가 징역형과 벌금형이 확정됐다고 9일 밝혔다. 메디톡스는 지난 2010년 태국 시장에 진출해 뉴로녹스와 뉴라미스가 큰 인기를 끌면서 시장 점유율이 급상승하자 현지에 가품이 등장했다. 이에 2019년 태국 특별수사국(DSI)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필러 가품 단속을 벌였고, 메디톡스는 현지 합작법인 메디셀레스와 함께 불법 유통업체 및 브로커를 대상으로 현지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태국 대법원은 불법 유통, 상표권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태국 브로커 3명에게 각각 징역 3년 7개2025.11.27 18:05
◆동아제약, 액상형 진통제 '원큐' 시리즈 리뉴얼 출시동아제약은 효과 빠른 액상형 진통제 원큐 시리즈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원큐 라인업 3종은 기존 연질캡슐 대비 크기를 축소해 복용편의성을 높였으며 뉴네오솔 공법을 적용해 체내 흡수 속도를 약 3.3배 개선했다. 또 천연 색소 사용과 제조 후 36개월 품질 안전성을 확보해 제품력을 강화했다. 원큐 라인업은 성분에 따라 △이브원큐 △덱스원큐 △나프원큐 3종으로 나뉜다. 이브원큐는 이부프로펜 200㎎이 주성분으로 두통, 편두통, 치통, 근육통, 생리통에 효과가 있다. 이부프로펜은 위장장애가 적으며 해열·진통은 물론 소염 작용까지 겸비해 인후통·2025.11.18 16:11
메디톡스의 계열사 뉴메코가 도미니카공화국 의약품약국총국(DGDF)으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도미니카공화국은 중남미 주요 국가 중 하나로 높은 경제성장률과 소득수준 상승에 힘입어 미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데이터브릿지마켓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도미니카공화국 미용성형기기 시장 규모는 약 132억 달러(약 19조원)로 추산되며 오는 2032년까지 연평균 약 9%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한류 콘텐츠 확산으로 K-뷰티 열풍이 불며 한국 보툴리눔 톡신 제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메디톡스는 지난 2015년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과 2016년 히알루론산 필2025.11.05 19:00
휴젤이 3분기에도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 해외 시장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서 수익성도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지난 9월 해외 사업 전략가로 꼽히는 장두현 전 보령 대표를 영입해 기업 성장을 도모하고 있어 타사를 압도할 실적을 거둘지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5일 휴젤이 한 공시에 따르면 휴젤은 지난 3분기 매출 1059억 원과 영업이익 474억 원을 각각 달성했다. 두 분기 연속으로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 수익성 개선으로 당기순이익 380억을 기록해 고무적이다. 휴젤의 실적은 계속 개선되고 있다. 매출은 지난 2022년 2816억 원에서 2023년 3197억 원으로 늘어났고 지난해에는 3730억 원으로 불어났다.2025.11.03 21:05
일본 대표 의약품 그룹 '알프레사 홀딩스'의 핵심 계열사로 의약품 개발과 제조, 유통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알프레사 코퍼레이션(이하 알프레사)이 차세대 동력으로 주력하고 있는 줄기세포 분야의 사업 확대를 위해 한국에 자회사 '제네셀'을 설립했다. 알프레사는 제네셀을 통해 아시아 시장 내 입지 강화와 글로벌 확장 가속화에 나설 방침이다. 제네셀의 신임 대표에는 국내 상위 제약사인 대웅제약과 보툴리눔 톡신 분야 업계 선도기업 메디톡스에서 35년간 실무부터 경영총괄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은 주희석 대표가 선임됐다. 그는 허가와 약가, 홍보, 마케팅 등 의약품 산업 전반에 걸친 폭넓은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2025.10.30 17:30
메디톡스는 중국 파트너사와 진행중이던 국제중재 절차를 종료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메디톡스는 중국 젠틱스와 싱가포르국제중재센터(SIAC)에서 진행중인 중재 절차를 29일 양사 합의로 금전적 배상 없이 종료하고 합의일로부터 10일 이내 모든 중재 청구를 철회했다. 또 메디톡스와 젠틱스는 향후 상호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로 한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메디톡스는 블루미지 바이오테크놀로지와 지난 2015년 중국 합작사(JV) 메디블룸을 설립했으며 블루미지 바이오테크놀로지의 자회사 젠틱스는 2023년 1월 SIAC에 메디톡스와 JV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2025.10.29 17:37
메디톡스은 뉴로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이 배우 홍화연을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홍화연은 드라마 '보물섬'에서 탄탄한 연기로 주목받은 데 이어 '당신의 맛'과 '러닝메이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홍화연의 맑고 건강한 에너지가 피부 본연의 건강을 중시하는 뉴라덤의 철학과 부합하며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가 브랜드 정체성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뉴라덤과 홍화연은 오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뷰티 행사 '컬리뷰티페스타 2025'를 시작으로 옥외 광고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프로모션 등 다양한 온∙오2025.10.14 22:15
휴젤이 미국 보툴리눔 톡신 제제 시장 내에서 본격 경쟁을 위해 채비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 미국 시장은 ‘보톡스’의 애브비가 지배하고 있다. 휴젤이 최근 애브비 출신 캐리 스트롬을 글로벌 CEO로 영입한 것도 미국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스트롬 CEO는 지난 2020년부터 올해 2월까지 애브비 수석 부사장이자 글로벌 총괄 사장이었다.14일 업계에 따르면 휴젤은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기업이다. 또 국내 대표 보툴리눔 톡신 3사 중 유일하게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지난 3월 미국 시장 본격 진출로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시장에서의 존재감은 더 커졌다. 하지만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국내 시2025.10.08 09:00
3분기 국내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잇따라 경신하면서 상장사들의 실적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 영향으로 증권사 목표주가 역시 대거 상향 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증권사 3곳 이상이 목표주가를 제시한 270개 종목 중 224개(83%)의 목표주가가 지난 6월 말보다 높아졌다. 반면 하향 조정된 종목은 44개(16%)에 그쳤고, 나머지 2곳은 기존 수준을 유지했다. 코스피가 정부의 자본시장 정책과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 속에서 3분기 11.5% 상승하는 등 강세 흐름을 이어간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가장 큰 폭으로 목표주가가 오른 기업은 효성중공업이었다. 평균 목표주가는 70만2025.09.23 17:18
메디톡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메디톡신주 제조과정과 관련하여 지난 22일 당사에 부과한 과징금 4억 5605만원 처분에 대해 불복한다고 23일 밝혔다. 메디톡스는 식약처와의 메디톡신 성분 변경 관련 행정 소송 1심과 2심에서 승소한데 이어 지난 3월 대법원에서 식약처의 상고를 기각하여 승소를 확정했다. 당시 대법원은 메디톡스 3개 제품에 대한 품목허가 취소 및 제조판매 중지 처분을 취소한 바 있습니다. 메디톡스는 이번 식약처의 행정 처분과 관련하여 향후 법적 절차를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강조했다.2025.09.22 18:39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허가받지 않은 원액으로 보툴리눔 톡신 제재 '메디톡신'을 제조한 메디톡스에 4억5605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22일 밝혔다. 식약처는 메디톡신주와 메디톡신주50단위에 대해 품목 제조업무정지 3개월 25일을 갈음한 과징금 4억4275만원을, 메디톡신주150단위에 대해 품목 제조업무정지 2개월 10일을 갈음한 과징금 1330만원을 부과했다. 위반 내용은 허가사항을 변경하지 않고 의약품을 제조·판매한 점과 역가 시험 결과 기준 부적합, 시험 결과 부적합 제품 출고, 시험성적서 조작 등이다. 이번 행정처분은 지난 2020년 내려진 제조·판매 중지, 품목허가 취소 처분보다 경감된 조치다. 식약처는 지난 3월 대법원 판결에2025.09.15 09:37
메디톡스의 계열사 뉴메코는 볼리비아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가 의약품 및 의료기기 등록기관(AGEMED)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주요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하나인 남미 볼리비아는 미용성형에 대한 관심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외모와 빠른 회복을 중시하는 미용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비침습적 시술을 원하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으며 미용 시술에 관심을 갖는 남성 인구가 증가하며 시장이 세분화하고 있다. 메디톡스는 국내 보툴리눔 톡신 업계 최초로 지난 2007년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을 통해 볼리비아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시장 선점을 통해 쌓아온 브랜드 인지도와 노하우를 바탕으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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