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15:13
컴투스홀딩스가 스마트 퍼즐 게임 '컬러스위퍼'를 미국·인도·인도네시아 시장 소프트론칭에 나섰다.컬러스위퍼는 직역하면 '색깔 청소부'로, 사각판 퍼즐 게임인 '지뢰 찾기'와 '노노그램(네모네모 로직)'을 결합한 유형의 게임이다. 인접한 칸에 대해 색깔과 숫자로 힌트가 제공되며 이에 맞춰 모든 칸을 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게임 개발은 한국의 인디 게임사 아르까(ARRKKA)가 맡았다. 아르까는 고려대학교 정보대학 게임 개발 동아리 '캣 앤 독(CAT&DOG)'을 모태로 해 2023년 말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이번 소프트론칭 버전은 영어와 인도네시아어로 플레이할 수 있다. 컴투스홀딩스 관계자는 "모바일 퍼즐 게임에 대한 선호도가2026.02.24 13:22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내달 23일까지 유망 인디게임 프로젝트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단계별 경쟁 선발 프로그램인 2026년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의 참가 모집을 진행한다.콘진원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초기 창업 기업과 예비창업자의 게임기획 역량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해 우리나라 인디게임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게임산업의 성장 체력을 더욱 탄탄하게 하기 위해 올해 사업 구조를 전면 개편했다. 초기 기획 단계의 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핵심 구간 고도화 시제품(버티컬 슬라이스)까지 개발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집중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 첫 관문인 1단계 우수 기획 과정에서는2026.02.20 13:31
컴투스홀딩스가 서울디지텍고등학교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양측은 게임·디지털 콘텐츠 분야 특화 인재 육성을 목표로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및 교육 향상'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컴투스홀딩스는 이후 자사 주관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필두로 채용과 공모전, 인턴십, 현업 기반 멘토링 등의 기회를 서울디지텍고에 우선 제공할 계획이다.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구상을 돕기 위해 게임공모전 등의 참여 조건 완화 방안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서울디지텍고는 산학협력 모델의 원활한 작동을 위해 학생 대상 프로그램 안내와 참여 학생 모집과 추천, 일정 조율 등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양측은 이외에도2026.02.12 16:55
컴투스가 2025년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2024년과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는 매출, 영업실적을 기록했다.지난해 컴투스는 매출 6938억 원으로 2024년에 비해 단 1억 원이 줄었다. 영업이익은 24억 원으로 2024년 61억 원 대비 60.7%가 줄었으며 연 순이익은 55억 원으로 2024년 순손실 1520억 원 대비 흑자 전환했다.4분기에 한정한 실적은 매출 1903억 원으로 2024년 4분기 대비 5.5%가 감소했다. 반면 분기 영업이익은 190억 원으로 같은 기간 778.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 152억 원으로 2024년 4분기 순손실 1575억 원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 2024년 당시 컴투스는 일회성 투자자산 평가 손실이 반영에 따라 1500억 원대 순적자를 기록했다2026.02.11 14:40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 기념 굿즈 세트를 공개하고 예약 판매를 11일 개시했다.이번 굿즈 세트는 컴투스 공식 온라인 샵 '컴투스 스토어'를 통해 예약 판매된다. 신청 기간은 한국 기준 3월 10일까지 1개월 태국과 대만, 유럽 지역은 2주로 정해졌다.굿즈는 데스크매트 2종과 아크릴스탠드 2종, 담요, 플레잉카드, 키캡, 키링 등 총 6가지 종류로 구성됐으며 '서머너즈 워' 인게임 아이템 쿠폰이 함께 주어진다.서머너즈 워에는 지난달 30일 반지의 제왕 컬래버 콘텐츠가 업데이트됐다. '프로도'와 '간달프', '아라곤', '레골라스', '골룸' 등 다섯 캐릭터가 인게임 캐릭터로 추가됐으며 오는 4월2026.02.09 17:30
컴투스가 2026년 신작 라인업을 '검증된 IP' 중심으로 구성했다. 한일 양국에서 IP 파트너십을 구축, 확대해 팬덤 파워 중심으로 충성 고객층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컴투스는 오는 12일 연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1분기부터 3분기까지 누적 실적으로 매출 5140억 원, 영업손실 165억 원을 기록했다. 증권가에서는 4분기 매출 약 1790억 원, 영업이익 약 100억 원 전망했다. 올해 소폭으로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실적 반등을 위해 컴투스는 크게 5종의 신작을 준비하고 있다. 이중 4개 작품이 기존의 흥행 IP를 기반으로 한 신작이다.우선 일본 애니메이션 '도원암귀' 기반, 3D 턴제 RPG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를 선2026.01.30 11:39
컴투스가 대표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반지의 제왕의 인기 캐릭터인 '프로도'와 '간달프', '아라곤', '레골라스', '골룸' 등 다섯 캐릭터가 서머너즈 워 인게임 캐릭터로 추가된다.악의 본거지 '모르도르'와 이벤트 던전 '그림자의 땅' 또한 추가됐다. 이곳에선 검은 무네노르인 '사우론의 입'과 우루크하이 대장 '우글록', 가장 강력한 나즈굴 '앙마르의 마술사왕' 등을 보스 몬스터로 만날 수 있다.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2014년 출시된 장수 수집형 RPG다. 반지의 제왕 외에도 '귀멸의 칼날'과 '주술회전', '철권'과 '더 위쳐', '어쌔2026.01.26 15:59
컴투스가 오는 3월 일본에서 열리는 '애니메 재팬 2026'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애니메 재팬은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된 종합 애니메이션 전시회로 10만 명 이상이 찾는 대규모 서브컬처 행사다. 올해는 도쿄 빅사이트에서 3월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열린다.컴투스는 이번 행사 중 단독 부스를 열고 자사에서 개발 중인 신작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와 '가치아쿠타 더 게임(가칭)'을 전시한다. 두 게임 모두 현지 인기 애니메이션 IP를 원작으로 한다.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는 3D 카툰 그래픽을 강조한 턴제 RPG다. 가치아쿠타 더 게임은 서바이벌 액션 RPG 장르로 개발되고 있다.컴투스는 이번 애니메 재팬 2026 참가를 통해 IP 기반2026.01.21 15:30
지난 2002년부터 25년에 걸쳐 야구 게임을 개발, 서비스해온 컴투스가 시리즈 통합 누적 매출 1조원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컴투스가 개발한 한국프로야구(KBO) 기반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와 미국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 기반 게임 'MLB 나인(9)이닝스', 'MLB 라이벌', 일본프로야구(NPB) 기반 게임 '프로야구 라이징' 등의 매출 기록을 합쳐 1조원 이상의 누적 매출을 올렸다고 21일 발표했다.프로야구 시리즈의 역사는 지난 2002년 피처폰 게임으로 출시된 '한국프로야구'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 2004년부터 '컴투스프로야구'라는 명칭을 활용하기 시작해 '컴투스프로야구2008' 이후로는 연도에 맞춰 게임을 출시하는 개발·2026.01.20 16:02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 세계적인 히트 IP '반지의 제왕'과 컬래버레이션한 콘텐츠를 선보인다.'서머너즈 워'에는 오는 30일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가 적용될 예정이다. 원작 속 인기 캐릭터들이 서머너즈 워의 소환수들로 재탄생할 예정이다.컬래버레이션 안내 사이트에 따르면 반지 원정대의 '프로도'와 '아라곤', '레골라스', '간달프'와 반지의 제왕의 감초 캐릭터 '골룸' 등 5명이 서머너즈 워에 등장할 전망이다.이와 더불어 '사우론의 입' 등 반지의 제왕 세계관 내 어둠의 세력들이 등장하는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2026.01.20 08:17
컴투스홀딩스가 2026년 출시 예정 신작 라인업을 19일 공개했다. 퍼블리싱작 중심으로 총 8종의 다양한 신작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올 1분기 컴투스홀딩스는 퍼즐 장르 신작 '컬러스위퍼'와 파우팝매치'를 소프트론칭할 예정이다. 파우팝 매치는 투바이트 산하 펜타피크의 차기작으로 아기자기한 동물을 내세운 캐주얼 소셜 콘텐츠에 매치3 퍼즐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컬러스위퍼는 보다 독특한 알고리즘의 퍼즐 플레이로 무장했다. 고려대학교 게임개발동아리 출신의 인디 게임사 아르까(ARRKKA)가 개발한 색깔 기반 퍼즐 게임으로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한국 시장의 핵심 장르로 꼽히는 MMORPG 또2026.01.02 12:41
컴투스 그룹을 이끄는 정철호 컴투스홀딩스 대표와 남재관 컴투스 대표가 2026년 신년사로 나란히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해온 것을 실질적 성과로 바꾸는 한 해'를 강조했다.정 대표와 남 대표는 공통적으로 지난해를 '글로벌 게임 시장의 성장 둔화, 경쟁 강화로 쉽지 않은 도전을 마주한 해'로 정의했다. 이 과정에서 컴투스 그룹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준비와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컴투스홀딩스는 블록체인 엑스플라(XPLA) 관련 사업에 대한 비전을 중점적으로 제시했다. 정 대표는 "웹3 사업에 있어 단기간 성과보다는 긴 호흡으로 방형과 가능성을 점검해야 했다"며 "AI와 RWA(실물자산)라는 새로운 흐름2025.12.22 19:00
넷마블이 국내 게임 업계엔 생소한 '메트로배니아' 장르 개발에 도전한다. 올해 잇단 모바일 RPG 흥행으로 사업 토대를 다진 가운데 서구권 중심의 마니아층을 공략해 글로벌 게임사로서 브랜딩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최근 넷마블은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가칭 '프로젝트C' 아트 직군 공개 모집에 나섰다. 넷마블 설명에 따르면 '호쾌한 액션과 감성적 스토리로 새로운 스타일의 게임성을 추구하는 고퀄리티 캐주얼 그래픽 메트로배니아 액션 게임'으로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하며 2D 리소스가 포함된다.메트로배니아는 외산 고전 패키지 게임 '메트로이드', '캐슬배니아(악마성)' 시리즈와 유사한 게임을 일컫는다. 일반적으로 2D 플랫폼 어드2025.12.15 19:00
중일 외교관계 경색에 따라 중국 정부 차원의 일본 경제·문화 제한 조치, 이른바 '한일령'이 본격화되고 있다. 게임 분야에서도 관련 영향이 나타나고 있어 일본 애니메이션 팬층에 기반을 둔 서브컬처 게임 시장이 적지 않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상하이에 본사를 둔 게임사 호요버스는 대표작 '붕괴: 스타레일'에 오는 17일 3.8버전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 문제는 업데이트 주기로, 기존에 6주 단위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 것과 달리 이번 버전은 8주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호요버스가 대표작에서 6주 업데이트 주기를 깬 것은 지난 2022년 이후 3년 만의 일로 매우 이례적이다. 당시에는 코로나19로 상하이 전면 봉쇄령에 따라1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CNBC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락
2
일본 자위대 끝내 호르무즈 파병... 아사히 긴급뉴스
3
미국 이란 휴전협상 급물살... 트럼프 공식 확인
4
리플, 美 시장 핵심 서비스 사업서 손뗀다...XRP 글로벌 결제 전략 변화?
5
"XRP는 리플 세계 10대 은행에 올릴 핵심 자산"...美 자산운용사 CEO 파격 분석
6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반품 막아라”…최대 250달러 환불 제시 논란
7
테슬라 컬트의 종말: 머스크의 자율주행 거짓말과 정치적 독설이 부른 충성 고객의 배신
8
"이란 드론 잡는데 50억?"...美 패트리어트보다 100배 싼 미사일 떴다
9
이란 새 지도자 모즈타바 "트럼프 휴전 제안 거부" ...로이터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