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액, 영업이익은 125%, 831% YoY 성장한 4614억원, 443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부터 에스엔유 연결 대상 편입 (239억원), 2)7,233억원에 달했던 수주잔고가 호실적의 원동력이다.
2분기 매출액 4844억원 (+5.0% QoQ,+73.4% YoY), 영업이익 489억원(+10.2% QoQ, +149.4% YoY, 컨센 507억원)으로 전망한다.
하지만, 실적은 1)1.04조원의 수주잔고, 2)4월 말 Royole 증착기 수주 영향으로 1분기에 이어 긍정적일 것이라는 분석이다.
기수주된 주요 고객사향 물류 장비 수주 및 중화권 업체향 4.5G, 5.5G 증착 기 매출 인식, 여전히 남아있는 1조원의 수주잔고가 높은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연내로 중화권 패널업체향 물류 장비 수주 및 양산용 6G 증착기 수주 가능성을 감안할 때 연간 실적에 대한 가시성은 높다는 지적이다.
이에 따라 2017년 매출액 1.86조원(+41.0% YoY), 영업이익 1794억원(+48.5% YoY)으로 추정된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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