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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에스에프에이, 안정적인 실적흐름+성장모멘텀 정착…목표주가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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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에스에프에이, 안정적인 실적흐름+성장모멘텀 정착…목표주가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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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2일 에스에프에이에 대해 안정적인 실적 흐름에 증착기 모멘텀이 정착됐다며 투자의견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10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1분기 매출액, 영업이익은 125%, 831% YoY 성장한 4614억원, 443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부터 에스엔유 연결 대상 편입 (239억원), 2)7,233억원에 달했던 수주잔고가 호실적의 원동력이다.

2분기 매출액 4844억원 (+5.0% QoQ,+73.4% YoY), 영업이익 489억원(+10.2% QoQ, +149.4% YoY, 컨센 507억원)으로 전망한다.
1분기에 대규모 수주(6514억원)가 집중되어 2분기 수주모멘텀은 다소 둔화될 수 있다.

하지만, 실적은 1)1.04조원의 수주잔고, 2)4월 말 Royole 증착기 수주 영향으로 1분기에 이어 긍정적일 것이라는 분석이다.

기수주된 주요 고객사향 물류 장비 수주 및 중화권 업체향 4.5G, 5.5G 증착 기 매출 인식, 여전히 남아있는 1조원의 수주잔고가 높은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연내로 중화권 패널업체향 물류 장비 수주 및 양산용 6G 증착기 수주 가능성을 감안할 때 연간 실적에 대한 가시성은 높다는 지적이다.

이에 따라 2017년 매출액 1.86조원(+41.0% YoY), 영업이익 1794억원(+48.5% YoY)으로 추정된다.
윤영식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장비업체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물류 장비 포트폴리오로 연간 안정적인 실적 흐름이 예상된다”라며 “Visionox를 포함하여 6세대 증착기 수주(대당 약1,000억)를 통해 실적 및 멀티플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