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5일 오전 9시 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07% 오른 1만2300원에거래되고 있다.
하루만에 반등세로 수주증가에 대한 기대가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경자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삼성중공업에 대해 “Coral FLNG 본계약으로 2017년 예상 수주 70% 달성했다”며 “이로써 연말 수주잔고는 10조원으로 추정된다. 2018년에도 올해와 유사한 수주를 달성한다면 2018년 말 수주잔고는 14조원으로 2.3년치의 일감을 확보하게 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투자의견매수를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1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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