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쿠전자
-중국 밥솥 판매 3분기 말 회복세 전환, 동남아 렌탈 사업 호조 지속.
-렌탈 산업의 업황을 고려했을 때, 주가 상승 여력 충분.
■ 이오테크닉스
-반도체 장비, PCB 장비 매출 호조로 3Q에 높은 성장세가 예상됨.
■ 한화생명
-금리에 대한 이익 민감도가 가장 높은 보험사로 시장금리 상승 시 유리.
-현재 12개월 선행 주가순자산비율(PBR) 0.61배로 저평가 매력 유효 (타 생보 3사 평균 0.73배).
-금리 상승으로 4분기 말 변액보증 준비금 전입 이슈가 소멸할 가능성 높아 올해 이익이 작년 대비 91.7% 성장할 전망.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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