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현지시간) MSCI(모간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는 지수 정기 변경을 통해 MSCI 한국지수 구성종목에 셀트리온헬스케어, 아이엔지생명, 신라젠이 편입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이달 30일 장 마감 후 반영돼 12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이번 발표가 해당기업의 주가에 훈풍을 미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도 강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거래일 대비 2.09% 상승한 6만8400원을기록중이다.
아이엔지생명도 2.38% 상승한 4만9450원에 매매되고 있다.
투자전략의 경우 기대감이 낮아지며 편입모멘텀이 약화되는 실제 편입시점 전에 청산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조언이다
이창환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신규 편입종목에 대한 기대감과 MSCI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펀드의 자금 유입효과 등을 이용하는 이벤트 드리븐(Event-Driven) 전략을 고려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정기변경 이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과가 회복되긴 하지만, 정기변경일 전에 청산하는 것이 보다 안정적이다"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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