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항생H(HSCEI)지수가 최근 이틀째 급락했다. 지난 5일은 -2.25% 하락했으며, 그 다음날인 6일은 -0.79% 하락했다.
이에 따라 홍콩H지수도 마지노선으로 평가받는 1만500선도 위태로운 상황이다.
HSCEI지수에 비중이 큰 IT 및 금융주가 하락하면서 지수의 급락이 나타났다는 게 증권사의 분석이다.
문제는 홍콩H지수의 단기급락으로 ELS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다. 단기간에 홍콩H지주가 급락하며 이를 기초자산으로 삼은 ELS에 불똥이 튈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규모도 만만치 않다. HSCEI지수를 활용해 발행된 ELS/ELB 규모는 전체의 50% 수준인 34조 9,258억원이며, 건수로는 2807건으로 집게 되고 있다.
하지만 우려가 현실로 바뀔 가능성은 극히 낮다는 게 KB증권의 분석이다. 무엇보다 ELS KI까지 여유가 넉넉하기 때문이다.
이중호 KB증권 연구원은 “HSCEI지수 1만704pt 기준으로 24.32% 가량의 (하락해도 손실이 발생하
이연구원은 또 “HSCEI지수가 8100pt까지는 하락해야 KI이 시작될 것”이라며 ““HSCEI지수의 추가 하락 가능성 10% 내외는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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