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매출 24.4조원(+1.0%, 이하 YoY), 영업이익 2,889억원(-76.0%)으로시장 기대치(0.93조원)를 크게 하회했다.
자동차 사업의 매출은 18.6조원(-1.1%)으로 선방했다.
신흥국 통화 약세에도 SUV 및 신차 위주로 판매 믹스(SUV 비중 3Q18 37%, +7%p YoY)가 개선됐다.
리콜 등 일회성 이슈를 제외하더라도 자동차 업황에 대한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다.
무역분쟁이 본격화 되면서 G2의 신차 수요가 둔화되고 있고, 관세 정책에 따른 원가인상(강판 관세 적용)분도 자동차 전반의 손익에 영향을 주고 있다.
3분기 미국 수요는 429만대(-3.1%)를 기록한 가운데, 동사의 판매량은 17만대(+0.8%)로 성장했다.
중국 수요는 639만대(-7.0%)로 대폭 감소했지만 동사는 18만대(-3.7%)로 상대적으로 양호했다. 신차 라인업은 경쟁력이 있어 시장 수요 이상의 판매를 보인 점은 긍정적이라는 분석이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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