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간은 24일부터 28일까지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SK증권은 에이스테크에 러브콜을 보냈다. 국내 5G 통신 기반시설(커버리지) 구축에 따른 기지국 안테나 등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될 수 있는 것을 호재로 꼽았다.
베트남으로 제조공장의 이전이 완료되면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맞물려 주요 국가들 순차적으로 5G 통신서비스를 도입하며, 해외매출의 확대도 기대했다.
KB증권은 LG이노션을 추천했다. 애플의 신제품 출시로 광학솔루션, 시판소재 사업부의 매출증가가 기대된다는 게 이유다. 최근 확대하는 자동차의 전장부품 관련사업도 중장기적으로 새로운 수익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두산밥캣은 하반기 재고확충 관련 매출의 증가가, 카카오는 카카오뱅크 실적개선 등 핀테크 부문강화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추천주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나금융투자의 경우 한화케미칼을 주목했다 1분기 태양광의 영업이익이 시장기대치를 웃돌았는데, 2분기에도 태양광 실적에 대한 믿음이 강화될 전망이다.
동성화인텍도 액화천연가스(LNG) 시황 호조로 보냉재, 연료탱크, 벙커링 설비 등 LNG관련 사업이 좋아질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둬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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