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창구 직원에게 가방을 던지고 흉기를 들이밀며 돈을 담으라고 요구했지만, 은행에 있던 시민이 자신을 제압하려 하자 그대로 달아났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며 추적한 끝에 범행 2시간 만인 같은 날 오후 3시 37분께 A씨를 주거지에서 긴급체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주식 투자로 인한 채무 때문에 범행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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