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019년도 내부통제 개선 부문 우수상 수상에 이어 2020년도에도 법인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그동안 미래에셋대우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수행한 꾸준한 노력이 인정 받은 결과이며, 명실공히 업계 1위 증권사로서의 위상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적극 내부통제 개선,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전체 평가대상 회원사(56개사) 중 평정 점수 1위를 차지했다.
‘알기 쉬운 상품설명서’ 도입, ‘불완전판매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내부통제 활동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거래소는 설명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증권대차와 공매도 내부통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컴플라이언스가이드북을 제작, 배포하는 등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개선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법인 부문 대상 수상 외에도 개인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