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2일까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기업은 104개사(스팩·리츠 포함)로 집계됐다.
1월 부터 이달 12일 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17곳, 코스닥 시장에서 87곳이 신규 상장됐다.
가장 활발하게 신규 상장기업이 증가한 달은 8월 달로 유가증권시장에서 6곳, 코스닥 시장에서 8곳으로 14개의 상장기업이 증시에 입성했다.
다만 최근 증시가 3000선 아래에서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공모주 수익률도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8월까지 15개사가 '따상'으로 증시에 입성했지만, 9월 이후로는 현재까지 일진하이솔루스, 지아이텍 2개사만 '따상'에 성공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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