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오전 한때 접속 장애…"보상절차 진행할 것"
퓨런티어가 상장 첫날인 23일 공모가 대비 100% 넘는 주가 상승을 기록하며 .코스닥시장에 입성했다. 23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퓨런티어는 시초가 3만원을 기록한 후 장중 한때 30% 상승하기도 했지만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하며 4% 상승한 3만1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공모가 1만5000원과 비교하면 공모가 대비 수익률은 108%에 해당한다.
이날 약 634만4500주가 거래됐지만 공동대표 주관사인 유안타증권에서는 오전 9시부터 30분 가량 접속 장애가 발생하기도 했다.
한편, 퓨런티어는 자율주행차 센싱 카메라 조립과 검사 공정에 사용되는 장비를 개발·공급한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뉴욕증시 주간전망] ‘시트리니 보고서’ 파장 속 2월 고용동향...](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22808120602516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