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슈주·에스파·소시에 이은 NCT 127의 컴백 효과로 최대 실적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스엠의 주가는 지난 6월 말 이후 현재까지 15% 이상 올랐다. 주가는 지난 4월 역대 최고가인 9만원대를 찍은 뒤 계속 떨어졌으나 하반기 들어서 다시 상승 반전하고 있다.
이번 에스엠의 주가 상승은 소속 가수들의 컴백에 따른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지난달 12일 소속 그룹 슈퍼주니어가 정규 11집을 발매하며 1년 반 만에 컴백했다. 소녀시대도 지난 5일 정규 7집 '포에버 원(FOREVER 1)'을 공개하며 복귀했다.
증권가에선 에스엠의 상승세가 소속 가수의 음반, 공연 활동 등 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증권가에서 최근 한달 간 제시한 에스엠의 목표주가 평균치는 10만1143원이다. 8일 오후 1시 9분 기준 에스엠은 7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수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j8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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