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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주] GS리테일, 4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에 목표주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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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주] GS리테일, 4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에 목표주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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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은 올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컨세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돼 목표주가가 유지됐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GS리테일이 나들이에 적합한 10~11월의 따듯한 날씨와 11월의 카타르 월드컵 및 빼빼로데이 효과로 4분기엔 3분기보다 양호한 기존점 신장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해 GS리테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5000원을 그대로 고수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GS리테일의 올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조9343억원, 영업이익이 579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GS리테일의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인 530억원을 10% 가량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GS리테일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조9560억원, 영업이익이 876억원, 당기순이익이 40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 김명주 연구원은 내년엔 GS리테일의 편의점 사업부의 인건비와 개발비 증가 폭이 둔화되고 양호한 기존점 신장 및 출점이 이어지면서 편의점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이 개선될 것으로 진단하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유동 인구 정상화 효과와 MD(상품기획) 경쟁력 강화에 따라 경쟁사와의 기존점 신장 차이도 2%포인트대에서 내년에는 1.0~1.3%포인트대로 줄어들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내년엔 GS리테일의 온라인 사업부 적자 축소에 따른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2023년 디지털 사업의 온라인 적자가 올해 1104억에서 내년에 551억으로 감소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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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의 최대주주는 GS로 지분 57.9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GS의 최대주주는 허창수 명예회장으로 지분 4.75%를 갖고 있습니다.

GS리테일은 외국인의 비중 7.6%, 소액주주 비중이 35%에 이릅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