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효성중공업의 주가는 13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보다 200원(0.28%) 내린 7만1400원에 매매되고 있습니다.
하나증권은 효성중공업이 외형 성장은 지속되지만 과거 저가 수주 물량이 반영되면서 마진이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돼 효성중공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6000원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하나증권 유재선 연구원은 효성중공업의 1분기 실적이 부진한데는 전반적으로 분기 기준 매출이 적은 계절적 비수기지만 전년대비 성장 추세는 지속될 전망이며 중공업과 건설 부문 모두 기존에 수주한 잔고를 기반으로 꾸준한 매출 인식이 이뤄지고 있다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확대보기효성중공업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연결기준 매출액이 1조1975억원, 영업이익이 498억원, 당기순이익이 1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3조5101억원, 영업이익이 1432억원, 당기순이익이 291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하나증권은 효성중공업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7118억원, 영업이익이 147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확대보기효성의 최대주주는 조현준 회장으로 지분 21.94%를 갖고 있습니다.
효성중공업은 외국인의 비중이 10.4%, 소액주주의 비중이 41%에 달합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