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재 빌리어네어즈의 투자플랫폼 '더리치'는 50만 가입자를 돌파해 순항중에 있다.
앞서 올해 초 빌리어네어즈는 토큰증권 사업 진출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바 있다.
이번 무궁화자산신탁과의 파트너십은 빌리어네어즈가 수목을 기초 자산으로하는 토큰증권을 발행함에 있어 신탁사를 통해 투자 자산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빌리어네어즈의 조현호 대표는 "현재는 어떤 나무가 어느 농장에 얼마나 심어져 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며, "수목을 토큰증권화 하면 전국 농장의 수목 데이터가 표준화되어 빅데이터로 축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건설사나 정부도 이 데이터를 필요로 할 것이고, 농장주들도 더욱 합리적으로 수익성 높은 수목을 골라 식재할 수 있어 IT와 금융이 닿지 못한 수목 시장에 혁신을 불어넣을 것"이라 설명했다.
이번 MOU를 통해 빌리어네어즈는 입목등기를 통해 부동산으로 취급되는 수목 자산을 부동산 신탁사인 무궁화신탁을 통해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되어 토큰증권 발행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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