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인 연구원은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이 16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수료 이익 증가에 더해 이자이익도 개선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특히 국내외 부동산PF 평가손실과 충당금적립, 지분법 및 종속기업 투자주식처분손실 등 4000억원의 비용 소멸에 따른 기저효과와 당분기 국내 주식시장 급락과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영업외 외환환산손실 750억원 가정에도 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채권운용손익 개선세로 상품·기타손익 흑자전환에 기인한 것이다.
김 연구원은 "지난해 수수료이익과 이자이익의 큰 폭 개선과 상품·기타손익 흑자 전환으로 지배주주순이익이 1조94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전년 동기 대비 54.7%의 큰 폭으로 증가 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지난해 4분기 수수료이익 부분은 저년 동기 대비 32.5% 늘어난 2175억원을 예상했다. 국내 일평균거래대금 감소에도 해외주식 약정금액 큰 폭 증가로 상쇄하면서 수탁수수료 개선과 IB 관련 투자 회복으로 기업 수수료도 양호할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기간 증권이익부분은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한 1313억원을 전망했다.
특김 연구원은 "증권업 내 적극적 자산운용과 부동산PF 익스포저, 발행어음 규모 등을 감안하면 금리하락 최대 수혜주"라며 "기업가치 제고계획 부재는 아쉽지만 보수적 운용수익 가정에도 연간 9000억원을 웃도는 업종 내 최대실적을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PBR 0.5배 및 PER 3.8배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튜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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