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CJ가 올해 1분기 숨을 고를 것"이라며 "2024년 3분기 ENM의 라이브시티 관련 손실, 4분기 제일제당의 바이오 자회사 영업권 손실 및 해외법인 자산처분손실 등 반영으로 부진한 2024년 하반기를 마무리했는데 내수 경기에 영향을 많이 받는 그룹의 사업구조상 2025년에는 상반기보다는 하반기 개선을 기대한다"고 평가햇다.
이미지 확대보기2025년 연간 CJ의 실적은 매출액 45조 9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5.3% 늘고, 영업이익은 2조 9000억원으로 전년보다 14%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비상장자회사인 올리브영의 2024년 매출액은 약 4조 8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5%의 성장세를 시현했다.
이에 양 연구원은 "2025년 실적은 매출액 약 5조 5000억원, 영업이익은 6000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상법 개정안과 관련하여 CJ그룹의 지배구조 개편과 올리브영의 미국 진출 등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있지만, 2025년에는 한 호흡 쉬어가는 상저하고의 실적 및 주가 흐름을 전망했다.
양 연구원은 "2025년 1분기 내수 경기 침체에 2분기 조기 대선 이후 내수 경기 부양, 그리고 하반기 자회사 실적 개선과 올리브영 해외 시장 성과 등을 확인하며 접근할 것을 추천한다"는 의견을 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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