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1.87%(107.8포인트) 상승한 5885.81을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은 226억원 규모로 순매도를 보이고 있으며, 기관투자자는 898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은 1098억원 순매수 중이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1.96%), SK하이닉스(3.71%), 삼성전자우(1.31%), 현대차(0.82%), LG에너지솔루션(-0.95%), SK스퀘어(5.71%), 한화에어로스페이스(1.10%), 삼성바이오로직스(0.44%), 두산에너빌리티(0.40%), 기아(1.33%)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들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에코프로(0.54%), 에코프로비엠(-0.24%), 알테오젠(-0.14%), 삼천당제약(-0.2%), 레인보우로보틱스(2.59%), 에이비엘바이오(0.84%), 코오롱티슈진(-0.58%), 리노공업(-0.71%), HLB(-0.18%), 리가켐바이오(1.66%)
9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0.58%(275.88포인트) 상승한 4만8185.80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지수는 0.62%(41.85포인트) 상승한 6824.66, 나스닥지수는 0.83%(187.42포인트) 상승한 2만2822.42에 마감했다.
이날 증시는 개장 초 약세를 보였으나,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과의 협상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상승 전환했다. 다만 시장에서는 이스라엘의 진정성에 대한 의구심도 남아 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가 1% 이상 하락한 반면 임의소비재와 산업은 각각 2%, 1% 이상 상승했다. 대형 기술주도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Amazon은 자체 인공지능(AI) 반도체 외부 판매 검토 소식에 5% 이상 상승했고, Meta도 AI 모델 공개 기대감으로 상승했다. 반면 Microsoft는 약세를 나타냈다.
시장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와 경제 지표 둔화 신호가 맞물리며 당분간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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