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예탁자산 300억원 이상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행사로, 최근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른 시장 점검과 대응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이혁진 연구위원의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 △고민성 연구위원의 해외주식 핵심 종목 분석 △이지선 소믈리에의 와인 테이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NH투자증권은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통해 자산관리뿐 아니라 가업 승계, 가치 실현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투자은행(IB) 역량과 OCIO(외부위탁운용관리) 시스템을 결합해 고객 요구에 대응한다는 설명이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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