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실적 성장은 주력 사업인 애프터마켓(AM· After Market) 부문과 벙커링 사업이 견인했다. 특히 AM 부문은 대형 엔진과 중형 '힘센엔진'을 중심으로 매출이 확대된 데다, 에콰도르 전력공사 발전설비 정비 계약 등 신규 수주가 더해지며 전년 대비 21.4% 증가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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