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수상승을 주도한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사상 최고가 경신 뒤 반락하고 있으며 증권주도 차익실현 매도세에 급락하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5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0.03%(2.35포인트) 하락한 7382.21을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은 2조7787억 원 규모로 순매도를 보이고 있으며, 기관 투자자는 179억 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4%( 4.81포인트) 하락한 1205.36을 기록 중이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0.94%), SK하이닉스(-0.06%), 삼성전자우(-2.54%), SK스퀘어(-1.47%), 현대차(3.82%), LG에너지솔루션(-2.49%), 두산에너빌리티(8.19%), 한화에어로스페이스(-3.77%), HD현대중공업(2.78%), 삼성바이오로직스(-0.14%)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들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한편,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합의가 임박했다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강세로 마감했다. 6일(현지시간)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산업평균주가는 1.24%(612.34포인트) 상승한 4만9910.59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1.46%(105.90포인트) 상승한 7365.1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02%( 512.81포인트) 상승한 2만5838.94에 마감했다.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이날 상승으로 사상 최고치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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