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바이오로직스는 UNICEF와 유비콜-에스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85억491만원 규모이다. 이는 2025년 매출액의 5.7%에 해당한다.
이번 계약에 따라 유바이오로직스는 7월 17일까지 백신을 납품한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지구 온난화와 공중보건 이슈에 따른 글로벌 콜레라 백신 수요가 급증하면서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1492억 원, 영업이익은 607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5.4%, 76.8% 급증했다.
유바이오로직스의 최대주주는 체외진단 전문 기업 바이오노트이며 지분율은 20.85%이다.조영식 바이오노트 회장도 0.06%를 보유하고 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