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플래스크는 각자 대표를 맡아온 이병재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며 19일 이같이 밝혔다.
1970년생인 윤 대표는 연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2006년 7월부터 2019년 8월까지 지오인터내셔널 부사장을 지낸 뒤 플래스크 대표로 취임했다. 현재 플래스크 주식 2만512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0.04%다.
플래스크는 김지효·이시정 사외이사가 자진사임함에 따라 주주총회에서 새 사외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건설 경기 위축 속에서도 프로젝트 수주 확대와 사업 구조개선을 통해 매출은 늘고 영업 손실 폭은 크게 축소됐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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