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15거래일 만에 800선 회복...코스닥은 4%대 하락
이미지 확대보기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날 오후 2시 기준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43%(11.44포인트) 오른 811.03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2.30%(18.39포인트) 하락한 781.20으로 시작해 혼조세를 보이다가 오후 1시 20분부터 상승 흐름을 타고 있다.
수급은 개인이 1188억원, 기관이 1150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2331억원 순매도 중이다.
주요 종목으로는 알테오젠(10.11%), 에코프로(2.79%), 에코프로비엠(1.67%), 레인보우로보틱스(1.76%), 리노공업(1.94%), 에이비엘바이오(5.99%), HLB(2.15%), 이오테크닉스(7.03%) 등이 강세다. 주성엔지니어링과 원익IPS는 각각 -2.87%, -2.25% 약세다.
수급은 개인이 2조 7996억원 순매수하는 사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 6993억원, 1902억원 팔아치우고 있다.
반도체 대형주도 하락세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5.89%(1만 4500원) 내린 23만 1500원, SK하이닉스는 9.59%(16만원) 하락한 150만 8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 시총 상위 10곳 중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1.49%), 삼성바이오로직스(1.14%), KB금융(0.47%) 등이 강세다. 반면 삼성전자우(-4.84%), SK스퀘어(-11.89%), 삼성전기(-7.23%), 현대차(-0.87%), 삼성생명(-3.23%)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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