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지점(PB) 배치 후 직무순환 예정...31일까지 접수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하반기 공채는 기존의 부문별 개별 채용에서 벗어나 '통합 직무' 방식으로 전환해 시행된다. 현장 중심의 영업 및 고객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증권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 인재를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합격자 전원은 입사 후 우선적으로 전국 영업점의 PB(자산관리) 직무에 배치된다. 이후 연수 결과와 개인 적합도, 업무 역량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본사 및 각 부서로의 직무 순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다. 전공에 따른 제약은 없으며, 모집 인원은 두 자릿수(00명) 규모다. 입사 지원은 오는 31일 오전 8시까지 신한투자증권 공식 채용 전용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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