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금호전기는 오전 9시55분 전장대비 23.06% 오른 9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94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거래 정지 조치가 해제된 지난 7월 30일부터 금호전기 주가는 15거래일 동안 약 135% 급등했다.
지난 6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참여하는 800조원 규모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구상이 공개된 뒤 호남에 뿌리를 둔 금호그룹 계열사들이 테마주로 분류돼 왔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이 사업을 신속히 집행하라고 주문하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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