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업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리서치 조직 역할 강화에 초점
이미지 확대보기기존 3개 팀 체제였던 리서치센터는 △기업분석1팀 △기업분석2팀 △글로벌투자전략팀 △리서치지원팀 등 총 4개 팀으로 재구성된다. 법인영업 지원에 국한하지 않고 자산관리(WM) 및 연금 사업 부문까지 리서치 지원 범위를 대폭 넓히겠다는 취지다.
신임 리서치센터장에는 모빌리티 분야 전문가인 장문수 연구원이 내정됐다. 장 신임 센터장은 모빌리티 및 자동차 섹터 베스트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기업분석2팀장도 겸임하며 모빌리티·반도체·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커버리지 확장에 나선다.
기업분석1팀은 기존 박현욱 팀장이 이끌며 건설·철강·조선 등 전통 제조업 및 경기민감 업종 분석을 전담한다. 기존 투자전략팀과 글로벌리서치팀을 합친 '글로벌투자전략팀'은 이화진 상무가 키를 잡아 국내외 자산배분 전략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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