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와 일상 연결하는 알파TV 오리지널 콘텐츠... 매주 화·목 업로드
이미지 확대보기‘하룻밤 소개팅’은 여성 1명과 남성 3명이 1박 2일간 동거하며 호감을 탐색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정보 전달 위주의 기존 증권사 영상에서 벗어나 대중성이 높은 연애 포맷을 접목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정된 시간과 비용을 출연진이 직접 배분해 데이트를 진행하고, 유입되는 정보에 따라 선택을 수정하는 1대3 구조를 취한다. 한정 자산을 다수 상품에 배부하고 시장 여건에 따라 비중을 교체하는 자산배분 메커니즘을 연애 설정으로 재해석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신규 콘텐츠를 기획 포문으로 삼아, 시청자가 일상 속에서 투자 개념에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예능형 영상을 지속 공급할 방침이다.
김수영 신한투자증권 홍보본부장은 "’하룻밤 소개팅’은 증권사가 연애 예능을 만든다는 색다른 발상에서 출발해 연애의 설렘 속에 투자의 '선택'과 '배분' 개념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시도"라며 "앞으로도 투자와 일상을 잇는 알파TV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