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정보와 금융 서비스 연결
이미지 확대보기키우마는 말을 모티브로 제작했다. 키움증권의 시그니처 색상인 마젠타 핑크를 적용했다. 신속하게 목적지로 이동하는 말의 특성을 반영해 복잡한 투자 시장에서 고객의 명확한 방향 설정을 돕는 조력자 역할을 맡는다.
키우묘는 고양이를 형상화한 캐릭터다. 높은 곳에 올라가도 안전하게 착지하는 고양이의 신체적 특성에 착안해 '투자 묘수꾼'으로 설정했다. 상승과 하락장을 모두 명확히 통찰한다는 의미를 오드아이(양안 이색)로 연출했다.
키우마는 키움증권의 디지털 인공지능(AI) 플랫폼에서 'AI 컨시어지'로 활약하며, 투자자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정보와 금융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결하는 길잡이 역할을 수행한다.
지난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키움히어로즈 파트너데이 현장에서 스티커 배포를 통해 첫선을 보인 데 이어,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해 일상형 투자 콘텐츠를 발행할 예정이다. 문구류, 인형, 다이어리 등 다채로운 실물 굿즈 제작과 현장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 친밀도를 한층 높여갈 방침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키우마와 키우묘를 통해 키움증권 서비스를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자 한다"며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캐릭터를 통해 키움증권 브랜드를 재미있고 신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