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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데브시스터즈, '크럼블' 출시 한달 만 매출 200억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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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데브시스터즈, '크럼블' 출시 한달 만 매출 200억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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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CI. 사진=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가 강세다. '쿠키런 키우기 - 쿠키런: 크럼블'이 출시 한 달 만에 매출액 200억원을 돌파했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데브시스터즈는 오전 10시07분 전장대비 8.14% 오른 1만7540원을 기록하고 있다.

데브시스터즈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이미지 확대보기
데브시스터즈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


이날 데브시스터즈는 스튜디오 스튜디오킹덤에서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RPG '쿠키런 키우기 - 쿠키런: 크럼블'이 매출액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데브시스터즈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527억원, 영업손실은 159억원이다. 출시 한 달 만에 2분기 매출액의 절반 가까이를 벌어들였다.

회사 측은 "전체 유저 중 이전에 쿠키런 시리즈를 경험해보지 않은 유저들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쿠키런이 가진 기존 IP 팬덤을 넘어 키우기 장르를 즐기던 마니아층까지 포섭한 것으로 분석된다"며 "향후 장기 흥행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