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방산·원자력·모빌리티 기업 17개사 참여
VC, CVC, PE 투자 심사역 등 200명 이상 방문
VC, CVC, PE 투자 심사역 등 200명 이상 방문
이미지 확대보기삼성증권은 지난달 28일 서초구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K-모멘텀'을 선도하고 있는 유망 섹터 조선,방산,원자력 및 모빌리티 우수 기업을 대상으로 한 ‘KSS IR Day(Korea SME's & Startup Scaleup IR Day)’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The Power of Korea: K-Momentum’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삼성증권 한영수 애널리스트가 'Super cycle'이라는 주제로 인트로를 시작해 산업의 중장기 성장 전망을 공유했다.
이후 ▲그린광학 ▲센서뷰 ▲에너토크 ▲호그린에어 ▲퀀텀에어로 ▲제이랩스 ▲엠유트론 ▲버티 ▲케이엠씨피 ▲딥퓨전에이아이 ▲타스글로벌 ▲네오아크로보틱스 ▲토프모빌리티 ▲모빌리티원 ▲알티엠 ▲비욘드알 ▲지아이에프코리아 등 상장 및 비상장 유망기업 17개사가 기술력과 성장 전략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증권을 통해 사전 신청한 CVC, VC, PE/자산운용 및 일반법인 등 약 200여 명 이상이 현장을 찾아 K-모멘텀 산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삼성증권 SNI/플랫폼전략담당 오선미 상무는 "매월 시장이 주목하는 테마를 선정하고, 이에 맞는 기업을 선별하고 있다" 며 "KSS IR DAY가 이렇게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이유는 삼성증권이 타사가 따라올 수 없는 우량기업군과 핵심투자자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기업은 준비된 투자자에게 직접적인 IR을 진행하고, 투자자는 엄선된 기업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받아보는 효율적인 구조"라며 "자산관리와 기업금융을 잇는 독보적인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삼성증권은 다음 행사로 10월 15일 ‘내년에도 주목받을 K-컨텐츠’로 상장/비상장 기업을 초대, IR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인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ng@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