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G는 유증 자금을 수도권 아스콘 생산거점 확대와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해외사업 투자 등 주요 성장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SG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는 SG가 추진해온 국내외 사업을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하기 위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는 과정"이라며 "확대된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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